예전부터 에어비앤비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운이 좋게도 에어비앤비를 오픈하게 됐고, 얼추 6개월차 정도 접어들었다. 이제는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어, 글을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고 느낀점을 비포/애프터로 나눠보자면 1. 비포- 시작전에는 자동화할 수 있어 진짜 난이도 하 일것이라고 생각했다.- 에어비앤비를 여러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.- 매물 찾기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다. 2. 애프터- 운영 by 운영이지만 자동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고객과 컨택을 하는 주체는 '나'이며 고객관리에도 은근히 스트레스가 많다. 별별 사람이 많기 때문에 게스트로 인한 스트레스가 조금 있긴 하다.- 에어비앤비를 하려면 일단 명의가 필요하다. 구조상 ‘1개의 명의 = 1개의 에어비앤비’ 가 가능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