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부터 무인카페에 관심이 있었는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게 됐다.‘데이롱’이라는 프랜차이즈는 처음 들어봤는데 검색해보니 인천 경기 서쪽권에 많이 위치한 무인카페 인것 같았다. 책의 앞 부분에는 데이롱 본사의 대표인 저자의 일생기가 서술되어 있고, 뒷 부분부터는 사업에 대한 이야기와 데이롱에 대한 이야기가 서술되어 있다.이 책을 읽으면서 미지의 세계였던 무인카페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고, 훗날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이 될것 같다. 이번에도 리뷰 남겨본다. 1. 돈, 시간, 운명에 얽매인 직장인 생활어린시절, 불안정한 가정환경이라는 프레임이 나를 짓눌렀었다. (중략) “어디 가서 주눅 들지 말고 항상 이 어미가 기도한다는 것 잊지 말고 책임감 갖고 생활해라.” “항상 어려움을 극복해내고 사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