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이라 읽게되었다. 이 책은 나온지가 좀 된 책이긴 하지만, 예전이나 지금이나 데이터 드라이븐 의사결정이나 업무 방식이 선호되고 있어 나도 데이터의 중요성을 익히 잘 알고 있으나 관련된 책을 따로 보진 않았는데 우연히 제목을 보고 읽고 싶어져서 읽게 된 책이다. 데이터에 기초한 의사결정과 관련된 방법론을 서술한 책일 줄 알았으나 그건 아니었다. 저자의 데이터 분석가로서의 직장경험과 함께 본인의 의견을 서술한 책이다. 아주 도움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, 특별히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는. 한석준의 말하기 수업과 비슷한 느낌이다. 어쨋거나, 읽었으니 기록을 남겨보기로 한다. 1. 데이터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으로혹시 지능과 지혜의 차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? (중략)..